(김지건의 모습을 복원한 모델. 약 18세 시절로 추정)
여유로운 인간 김지건..
그는 여유로운 삶을 즐기고 있다.
그는 강자한테 강하고, 약자한테는 늘 약해지는 정의에 사나이다.
늘 정 넘치게 웃는 그를 화나게 한 사람은 현재까지 아무도 본 적이 없다고 한다...
본 적이 없는 이유가 어쩌면....이승 사람이 아니어서 일 수도......